해외여행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국가별로 확인하세요
--> 해외여행 예방접종 체크리스트,국가별로 확인하세요지금까지 뎅기열, 해외감염병 지도, 홍역, 귀국 후 대처법까지 알려드렸습니다. 이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출국 전 챙겨야 할 예방접종과 약물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이런 접종을 챙기세요💉 MMR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홍역 검역관리지역 여행 시 접종 여부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클러스터 2편 참고)💉 A형간염위생 상태가 상대적으로 열악할 수 있는 동남아 지역 여행 시 권장됩니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므로, 장기 체류나 오지 여행이라면 특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황열이번 발표의 10개 여행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아프리카나 중남미 일부 국가는 입국 시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2026. 8. 3.
베트남·태국 등 홍역 검역관리지역 5개국, 백신 확인하세요
--> 베트남·태국 등 홍역검역관리지역 5개국, 백신 확인하세요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5개국은 모기매개감염병뿐 아니라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도 함께 지정되었습니다. 홍역은 "어릴 때 걸리는 병"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성인도 얼마든지 걸릴 수 있습니다.홍역이 왜 이렇게 위험할까요📋 한 걸음 더 — 접촉만 해도 90% 이상 감염홍역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홍역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다면,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90% 이상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잠복기는 노출 후 보통 7일에서 21일 사이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고열과 기침, 콧물, 결막염에 이어 온몸에 붉은 발진이 퍼지는 순서로..
2026. 8. 3.
일본·베트남·태국 등 8월 여행지별 감염병 지도 총정리
--> 일본·베트남·태국 등8월 여행지별 감염병 지도 총정리질병관리청은 지난해 8월 기준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일본, 베트남, 미국,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10개국(약 172만 명, 전체 해외여행객의 71.1%)을 대상으로 감염병 위험도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발표했습니다. 내 여행지는 어느 그룹인지 확인해보세요.그룹①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싱가포르 · 대만뎅기열 검역관리지역이며, 싱가포르는 지카바이러스감염증도 함께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기피제와 긴소매 옷차림이 핵심 예방 수칙입니다.그룹② 모기매개감염병 + 홍역 동시 주의🦟🩹 베트남 · 태국 · 필리핀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모기매개감염병과 함께 전염성이 매우 강한 홍역까지 주의해야 하는 지역입니..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