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질환은 피 검사 한 번, 내시경 한 번으로 딱 진단되는 병이 아닙니다.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염증성 장질환은 최적표준 검사가 없어 증상, 혈액검사, 대변검사, 대장내시경, 조직검사를 종합해서 진단합니다. 어떤 검사들을 왜 받게 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목차왜 한 가지 검사로 진단이 안 되나요?칼프로텍틴이란 무엇인가요?대장내시경과 조직검사는 왜 필요한가요?크론병은 왜 소장 검사도 필요한가요?혈액검사는 어떤 항목을 보나요?검사 비용과 부담을 줄이는 방법은?자주 묻는 질문왜 한 가지 검사로 진단이 안 되나요?현명내과 자료는 궤양성대장염을 예로 들며 한 가지 수치로 진단하지 않고 증상(혈변·설사 등), 혈액검사(염증 지표 CRP·빈혈·알부민), 대변검사(칼프로텍틴), 대장내시경·조직검사를 종합해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