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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4

한국 성인 식생활 점수 100점 만점에 58점, 20대가 꼴찌인 이유 -->📋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 2026.8.4 발표한국 성인 식생활 점수100점 만점에 58점, 20대가 꼴찌인 이유어제 질병관리청이 흥미로운 성적표를 하나 공개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들이 평소 얼마나 건강하게 먹고 있는지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식생활평가지수 결과인데, 전체 평균은 58.6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낙제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랑할 만한 점수도 아닌, 애매한 성적표를 받아 든 셈입니다. 오늘은 이 지수가 정확히 무엇을 측정하는지, 그리고 내 점수는 어느 정도일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식생활평가지수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어려운 말 풀이 — 식생활 지침이란보건당국이 국민 건강을 위해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라고 제시하는 권장 기준을 식생활 지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매일 .. 2026. 8. 5.
베트남·태국 등 홍역 검역관리지역 5개국, 백신 확인하세요 --> 베트남·태국 등 홍역검역관리지역 5개국, 백신 확인하세요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5개국은 모기매개감염병뿐 아니라 홍역 검역관리지역으로도 함께 지정되었습니다. 홍역은 "어릴 때 걸리는 병"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성인도 얼마든지 걸릴 수 있습니다.홍역이 왜 이렇게 위험할까요📋 한 걸음 더 — 접촉만 해도 90% 이상 감염홍역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홍역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다면,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90% 이상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잠복기는 노출 후 보통 7일에서 21일 사이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고열과 기침, 콧물, 결막염에 이어 온몸에 붉은 발진이 퍼지는 순서로.. 2026. 8. 3.
일본·베트남·태국 등 8월 여행지별 감염병 지도 총정리 --> 일본·베트남·태국 등8월 여행지별 감염병 지도 총정리질병관리청은 지난해 8월 기준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일본, 베트남, 미국,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10개국(약 172만 명, 전체 해외여행객의 71.1%)을 대상으로 감염병 위험도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발표했습니다. 내 여행지는 어느 그룹인지 확인해보세요.그룹①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싱가포르 · 대만뎅기열 검역관리지역이며, 싱가포르는 지카바이러스감염증도 함께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기피제와 긴소매 옷차림이 핵심 예방 수칙입니다.그룹② 모기매개감염병 + 홍역 동시 주의🦟🩹 베트남 · 태국 · 필리핀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모기매개감염병과 함께 전염성이 매우 강한 홍역까지 주의해야 하는 지역입니.. 2026. 8. 3.
동남아 여행 중 갑자기 고열·근육통, 뎅기열 의심해야 하는 이유 -->🔴 속보 · 질병관리청 2026.7.29 발표동남아 여행 중 갑자기 고열·근육통,뎅기열 의심해야 하는 이유질병관리청이 지난 29일 발표한 해외감염병 지도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여름 여행지 중 싱가포르와 대만이 뎅기열 주의 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행 중이거나 다녀온 뒤 열이 난다면, 오늘 알려드리는 내용을 꼭 확인해보세요.뎅기열과 몸살감기, 이렇게 다릅니다뎅기열은 감염된 모기(숲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갑작스러운 고열과 함께 두통, 눈 뒤쪽 통증, 심한 근육통과 관절통이 나타납니다. 문제는 이 증상들이 흔한 몸살감기와 매우 비슷해서, 여행 중 "그냥 피곤해서 몸살이 났나 보다"라고 넘기기 쉽다는 점입니다.구별 포인트✔ 열이 갑자기, 39~40도까지 치솟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살감기보.. 2026.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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