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완치는 없다. 속도를 늦추는 것 뿐 대략 5년 전쯤 머리를 커트하기 위해 미용실에 갔는데 미용 선생님이 "탈모가 있으시네요"라는 말을 듣게 되면서 탈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 같습니다. 사실 전에도 사진을 찍은 모습을 보면 앞머리가 갈라져 있고, 예전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가늘어졌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지만, 나한테 탈모가 있을 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미용 선생님 말씀으론 요즘에는 10대들도 탈모가 많아서 커트할 때 고민을 많이 한다고 했었습니다. 탈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르거나 먹는 탈모 약, 탈모에 좋다는 영양제와 음식을 섭취하고 소문으로 좋다는 곳에도 가보며 여러 방법을 시도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탈모는..